프릴 오브 더 체이스
목표
- 헤름에게 레이스를 가져다주자. 그는 마을에 있는 자기 가게에 있어.헤름은 레이스에 대해 고마워했지만, 끝끝내 돈을 주진 않았어.
의뢰인
캐릭터
대화

헤름고마워. 사실은 대금을 치르고 싶을 정도야.

묘지기… 싶을 정도?

헤름그래, 분명 널 다시 시험해 본 거였어.

헤름하지만 넌 착한 녀석이야.

헤름대금을 받을 뻔한 자격이 있어.

묘지기고맙다…
항구가 해방되어서 재고 목록이 좀 추가되었나?
자, 새 레이스를 가져왔어.

헤름음… 이론적으로는 맞아.

헤름하지만 의복의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해.

헤름보는 눈이 있으니 이런 꼴로 공식적인 자리에 나갈 순 없지.

묘지기프릴이 좀 낡아 보이는 느낌인걸.

헤름이봐!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! 아직 좋아 보인다고 해야지!

묘지기음… 내가 새 레이스를 구해다줄까?

헤름와, 엄청나게 도움이 될 듯한데!

묘지기좋아, 출동하지.